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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담동킹 조회 4회 작성일 2021-06-17 00:44: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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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코로나19 첫 집단 발병지, 중국 우한의 현재 모습 / YTN

코로나19 첫 집단 발병지 우한, 6월 이후 공식 확진자 없어
우한, 코로나19 극복 홍보…임시 진료소였던 큰 회의장 개조
단 10일 만에 세운 '야전병원'도 폐쇄…모형 만들어 전시
첫 집단 발병 장소 '화난 수산시장' 여전히 폐쇄…간판 철거

양쯔강이 굽어 보이는 천8백 년 된 유적 황허루로 유명한 중국 우한.

코로나19 집단 발병이 시작된 곳이지만, 지난 6개월 동안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유흥가에는 젊은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천진 / 우한 주민 : 우한이 다른 곳보다 안전한 것 같아요. 가장 위험한 곳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바뀐 거죠.]

한때 확진자들로 넘쳐났던 대형 회의장은 코로나19 극복사를 홍보하는 전시관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단 10여 일 만에 지어진 야전병원들도 모두 문을 닫고 이제는 모형으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사투의 현장은 조금씩 잊히고, 방역 성공이라는 성과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샤오슈아이 / 前 우한 훠선산 야전병원 청년돌격대장 : 저는 90년 이후 출생자인데, 고생을 견뎌내는 정신이 훨씬 더 굳건해졌습니다.]

집단 발병이 처음 보고된 우한의 화난 수산물 도매 시장은 간판을 뗐습니다.

시장 안쪽은 거의 1년째 폐쇄된 상태고 바깥쪽 상가들도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단 넉 달여 만에 3천 800여 명의 목숨을 잃은 우한 주민들의 상처는 여전히 깊기만 합니다.

무엇보다 '사람 간에는 전염이 안 된다'는 당국의 거짓 발표가 희생을 키웠습니다.

코로나19에 걸려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의 시신 까지 빼앗겼던 아들은 그래서 더 원망이 큽니다.

[장하이 / 지난 2월 우한에서 부친 사망 (선전 거주) : 그들은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고 숨겼어요. 나중에는 습관이 됐죠. 그들이 진실을 말할 거라고 믿기는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딸을 잃은 어머니는,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양민 / 지난 1월 우한에서 24살 딸 사망 : 제 딸은 정말 예쁘고 예의 바르고 뭐든 열성적 이었어요. 잘 웃고 잘 놀고 잘 먹고요.]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한은 이제 코로나19 기원 조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 조사단이 조만간 방문해 현장 조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정부는 코로나19가 우한에서 발생한 것이 아닐 수 있다면서 책임론을 반박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1년 만에 중국은 강력한 봉쇄와 통제로 비교적 안전한 나라가 됐습니다.

하지만 전염병의 기원을 밝혀야 하는 숙제가 남아 여전히 소용돌이의 중심에 서게 될 전망입니다.

취재기자 : 강성웅
촬영편집 : 고광
자막뉴스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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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 코로나 확진자 중국이1위지 국가에서 숨기고잇지 시체묻을 땅이 없다드만
김민성 : 놀구들 있네 극복 했다고? 헛소리가 더 늘었네 그리고 취재 기자 마스크 안썼네?
catsnation고양이나라 : 거것말이자나
catsnation고양이나라 : 느그땜에
허명신 : 중국은 모든 뉴스가 다 거짓말이다~

[이 시각 세계] WHO "중국에 코로나19 기원 관련 정보 강요할 수 없어" (2021.06.08/뉴스투데이/MBC)

WHO 고위 관계자가 코로나19의 기원과 관련해 중국에 더 많은 정보를 강요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어제 열린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마이클 라이언 긴급대응팀장은 "WHO는 어떤 나라에도 강요할 힘을 지니고 있지 않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한 진짜 원인을 재조사하자는 촉구가 쏟아지고 있지만

"WHO로 대변되는 국제 사회가, 중국에 동의 없이 현지 조사를 수행할 권한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50448_34943.html

#WHO, #중국, #코로나19
손리뷰 : 앞 말이 생략됐네,,(중요한 스폰서인데) 코로나 19 기원 관련정보 강요할 수 없어....
하욘 : 솔직히 who만 아니였어도 이지랄까지는 안되었을듯 ㅋㅋ
아으잉 : 역시 중국 빠돌이
백야흑주 : 도움이 정말 단 1도 안되는 제들 왜 가만히 둠?
Baek Jason : 발병 초기 중공과 유착하여 은폐를 도왔던 WHO가 이 사태에서 가장 자유로울 수 없는 조직이란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놓고 타이완 · 홍콩 거론…'군사 견제'도 만지작 / SBS

이번 회의에 참가한 나라들은 공동성명서에서 중국이 민감하게 여기는 문제를 직접 거론하며 중국을 압박했습니다. 미국은 유럽의 군사동맹국들과 중국을 군사적으로 견제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뉴욕에서 김종원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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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sbs.co.kr/y/?id=N1006355151

[최악 치닫는 미중 갈등] 기사 더보기
https://news.sbs.co.kr/y/i/?id=10000049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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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lu Jiang : 지네를 초가할까 봐 그냥 애를 쓰네.ㅋㅋㅋ
TH Park : 러시아도 중국이랑 손절치면좋겠다
이상배 : 바이든노인네일잘하내
Cook라쿠니 : 멋있네 문대통령~~~찌끄러진 일본 스가....
인간사냥개 : 시진핑이너무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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